Last updated : 2021년 07월 14일

제주특별자치도 블록체인 규제 자유 특구 지정 / 선포 심포지움

지난 7월 9일 제주한라대학교 아트홀 소극장에서 열린 제주도민회 창립기념 심포지움에서 (사)세계인공지능바둑연맹 김랑일 이사장이 참석하여 제주특별자치도 블록체인 규제 자유 특구 지정 / 선포의 당위성에 대해 연설 발표를 하였고 심우상 사무총장도 토론에 참석하였다.
Written by : 관리자

제주특별자치도 블록체인 규제 자유 특구 지정 / 선포 심포지움

제주도민회 창립기념 학술대회가 지난 9일 제주 한라대학교 한라아트홀에서 "제주특별자치도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지정" 의 주제로 개최됐다.

제주도민회창립준비위원회(위원장 강승호)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서울시민회가 후원한 이번 학술대회에 고충석 전, 제주대학교 총장이 기조연설을 했으며, 이희규 전, 국회의원과 우진화 서울시민회 상임대표가 축사와 격려사를 했다.

김랑일 디지털자산공정거래협회 회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제주도가 좀 더 발전하고, 미래산업을 품어 안기 위해서는 제주특별자치도법에 여러가지 미래비젼을 품을 수 있는 조항들이 첨가 되어야 할 것이고, 그 중 하나는 자치적인 금융제도를 가진 제주를 위한 금융도 포함되어야 할 것이다" 라고 설명했다.

강승호 제주도민회 창립준비위원장은 "제주특별자치도의 가장 확실하고 유리한 미래산업은 블록체인 기반 첨단산업이며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다며, 제대로 된 제주특별자치도 국제자유도시는 빅데이터,인공지능,블록체인기술 기반 메타버스 거버넌스를 위한 특구 지정을 통해 실현되어야 한다." 라고 강조했다.

한편, 제주도민회는 오는 9월 창립대회를 개최하고 디지털 엄지혁명인 'Jeju Soul Initiative'를 선언할 계획이다.

기사출처 : jndmnews.com/article.php?aid=3914261059 (정승현기자)

(모든 행사와 토론회는 코로나-19 거리두기 규정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했습니다.)

심우상 사무총장 토론참석사진
제주특별자치도 블록체인 규제 자유 특구 지정 / 선포 심포지움 단체사진1
제주특별자치도 블록체인 규제 자유 특구 지정 / 선포 심포지움 단체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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